Sunday, January 27, 2019

바다가 보고싶어 찾았던 Bloemendaal aan Zee




하를렘(Haarlem)에 왔다가 문득 바다가 보고 싶어서 
가까운 Bloemendaal aan Zee 해변을 방문해 보았습니다.


하를렘에서 Zuid-Kennernerland National Park를 가로질러 
서쪽으로 가면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.



주차장도 한적하군요


안내판도 한 번 봐주고


해변으로 이동을 해 봅니다.


바닷바람이 엄청나게 강하게 불어옵니다. 




백사장이 정말 넓더라고요 하지만 계절이 계절인지라 찾아온 사람이 별로 없고 
황량해 보이기만 합니다.


 1km 정도 누드비치가 있는 해변으로 유명하지만 이 시즌엔 ...



일부러 찾아 왔지만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얼마 있지도 못하고
돌아갑니다. 여름에 한 번 와봐야 겠어요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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